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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의 열정’으로 채운 전북자치도, 평생교육이용권 전국 최다 사용률 기록(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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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북특별자치도평생교육장학진흥… 댓글 0건 조회 25회 작성일 26-02-02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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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차지도민의 배움 열기가 전국에서 가장 뜨거운 것으로 나타났다.

1일 전북자치도와 전북평생교육장학진흥원에 따르면 지난해 ‘전북특별자치도 평생교육이용 지원사업’을 운영한 결과, 총사업비 11억1,000만원 중 약 10억9,000만원이 실제 학습 참여로 이어져 약 98.2%의 이용권 사용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 중 가장 높은 수준으로, 전북 도민의 높은 평생학습 수요와 사업 운영의 실효성을 동시에 입증한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평생교육이용권은 성인의 자기계발과 평생학습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학습비를 지원하기 위해 도입됐다.

지난해에는 일반·디지털·노인 분야로 세분화해 총 3차(우수이용자 포함)에 걸쳐 모집을 진행, 그 결과 8,000여 명의 신청자 중 3,969명을 최종 선정해 1인당 35만 원 상당의 이용권 포인트를 지원했다.

선정된 이용자는 도내 평생교육이용권 사용기관에서 외국어, 자격증, 취미·교양 등 개인의 학습 수요에 맞는 다양한 교육 과정을 수강하며 배움의 기회를 누렸다.


특히 전북평생교육진흥원은 이용권의 실질적 활용을 높이기 위해 △주기적인 사용 안내 △미사용자 대상 맞춤형 상담 △사용기관 연계 지원 등 체계적인 관리·지원 체계를 운영함으로써 높은 사용률 달성을 이끌어냈다.

도와 전평생교육장학진흥원은 이번 성과가 단순히 예산 집행을 넘어 도내 평생교육 시장의 활성화와 평생학습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고 바라봤다.

이어, 이 같은 성공적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신규 사용기관 발굴 △지역특화 프로그램 연계 △디지털 소외계층 대상 홍보 강화 등을 통해 더 많은 도민이 평생교육이용권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현웅 원장은 “전국 최고 수준의 이용권 사용률은 평생교육에 대한 도민의 높은 관심과 배움에 대한 열정이 만들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누구나 소외됨 없이 배움의 기쁨을 누릴 수 있는 평생학습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성아 기자

출처 : 전북도민일보(http://www.dom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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